2006 오픈클리닉 및 생명인권운동본부 설립

경제적인 이유로 적절한 심리학적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가정폭력이나 성폭력 피해 아동청소년과 성인을 돕기 위해 비영리단체인 오픈클리닉를 설립하여 운영하였다. 또한 한국 자살문제에 대한 연구를 위해 생명인권운동본부 설립하였다.
"가정폭력이나 성폭력 피해 아동청소년과 성인을 돕기 위한

비영리단체인 오픈클리닉,
한국의 심각한 자살문제에 대한 연구를 위한 생명인권운동본부를 설립하였습니다"

2006년 부터 조용범 박사는 경제적인 이유로 적절한 심리학적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가정폭력이나 성폭력 피해 아동청소년과 성인을 돕기 위해 비영리단체인 오픈클리닉를 설립하여 운영하였습니다. 

 

가정폭력으로 인해 방치된 아이들을 치료하고 교육하며, 때로는 친구가 되어 다양한 활동을 하였습니다. 처음에 충격적인 가정내 범죄사건을 목격했던 아이들은 환청과 환시에 시달리는 등 극도의 불안과 공포를 느끼고 있었으며, 돌봐줄 가족이 없이 정서적 위기에 처한 상황이었습니다. 오픈클리닉 봉사자들과 함께한 몇 년간 아이들은 다시 안정을 찾아갔고, 학교에서 친구들을 사귀고 학습을 하며 성장해갔습니다. 

 

또한 각종 범죄피해 및 성폭력 피해 생존자분들을 만나며 이분들의 심리적 치유 뿐만 아니라 법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기관과 단체와 연계하는 지지망을 만드는데 힘썼습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분명히 내는 기회를 가지면서 피해 생존자들이 진정으로 회복하는 경험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많은 후원자분들이 오픈클리닉의 든든한 뿌리가 되어 주시고, 활동에 아낌 없는 격려를 보내주었습니다. 이러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들의 마음과 손이 모여 많은 분들을 도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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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T 센터 한국본부의 설립 철학

우리 모두는 인간이 갖고 있는 한계로 인해 마음의 괴로움을 겪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피할 수 없는 사실을 직면하고
내 마음, 내 마음의 고통과 괴로움을 줄여나가고
내 마음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DBT는 고통과 괴로움 속에서 마음의 균형을 다시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진정한 심리치료입니다.

조용범 박사의 DBT 센터 한국본부는 바로 이러한 인식과 철학으로 탄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