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노출치료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자 가이드

지속노출치료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자 가이드

성폭력이나 학교폭력 혹은 트라우마 피해자를 위한 치유서
외상 후 스트레스장애를 치료하는 과학적인 심리치료서

01 책 소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를 위한 ’12주의 도약’ 세트는 피해생존자가 성폭력이나 학교폭력, 범죄, 전쟁 혹은 재난을 경험한 후 겪는 심리적 피해, 즉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를 치유하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을 담은 치료서 세트입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반복적인 침투적 생각이나 악몽과 같은 외상 사건의 ‘재경험’, 외상과 연관된 사람, 장소, 상황, 물건 등에 대한 ‘회피’, 그리고 과도한 경계심과 불안감을 갖게 하는 ‘과경계’ 증상들을 동반하며 이러한 중상들은 심리적 고통은 물론 삶의 질을 낮추고 가족과 대인관계 문제를 발생시키며 결국에는 경제적 손실까지 초래합니다. 성폭행이나 아동학대 피해자, 참전 군인, 전쟁 포로자, 대형 교통사고나 재난 피해자, 또 요즈음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 폭력, 즉 “왕따”를 경험한 학생들도 향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게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의 40~90%는 한 평생 살면서 적어도 한번의 외상을 경험하게 된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가족이나 지인의 따뜻한 보살핌을 통해 외상으로 인한 스트레스 반응이 수 개월이 지나면 없어지지만, 약 20%는 증상이 악화되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발전하게 됩니다.



이 치료서에 제시된 지속노출치료 Prolonged Exposure Therapy, PE프로그램은 지난 20여년 동안 전세계적으로 여성 성폭력 피해생존자, 아동 성폭력 피해생존자, 학교 폭력 피해자, 전쟁을 경험한 군 전역자, 범죄피해자, 고문피해자, 재난 및 교통사고피해자들을 포함하는 다양한 그룹에 적용되어 많은 내담자들이 새로운 삶을 살고 있으며 지난 5년 간 한국에서도 많은 피해생존자들이 지속노출치료를 통해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부터 자유로워졌고,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분들이 이를 극복해내고 있습니다.

02 저자에 관하여

에드나 B. 포아(Edna B. Foa) 박사

미국 심리학자인 포아 박사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University of Pennsylvania의 정신의학과의 심리학 교수이며 불안장애 치료 및 연구센터의 디렉터입니다. 에드나 포아  박사는 불안장애, 강박장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에 관한 정신병리학과 치료법 연구에 헌신하고 있으며, 현재 이 분야를 주도하는 최고의 전문가 중 한 사람이다. 포아 박사는 이러한  정신병리 기저의 작용방식을 이해할 수 있는 이론적 기틀을 마련하였고, 과학적인 치료기법을 개발하였을 뿐만 아니라, 치료의 효과성을 확인하기 위한 작용방식을 밝혀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PTSD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개발한 지속노출치료의 치료 효과는 높은 수준의 과학적 근거를 갖춘 치료 기법이며 미국 전역과 전 세계로 퍼져 나가고 있다.  

 

포아 박사는 그 업적을 인정받아 수많은 상과 훈장을 수여 받았으며, 타임지가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100명에 이름을 올렸다.  

 

         수상 내역: 

  • Distinguished Scientific Contributions to Clinical Psychology Award,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APA) 
  • The Lifetime Achievement Award, International Society for Traumatic Stress Studies  
  • The Lifetime Achievement Award, Association for Behavior and Cognitive Therapies  
  • The 2010 Lifetime Achievement in the Field of Trauma Psychology Award,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 The Inaugural International Obsessive Compulsive Disorder Foundation Outstanding Career Achievement Award 등 

엘리자베스 A. 헴브리Elizabeth A. Hembree, PhD 박사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University of Pennsylvania, Perelman School of Medicine 정신의학과의 심리학 부교수입니다. 헴브리 박사는 불안장애 관련 연구와 외상의 심리학적 영향, 그리고 외상 관련 정신병리 치료와 더불어 PTSD의 인지행동치료 보급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수행해 왔습니다. 지속노출치료PE가 개발된 Center for the Treatment and Study of Anxiety(CTSA)에서 20년간 교수진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헴브리 박사는 1999년부터 2009년까지 CTSA에서 임상수련 디렉터를 역임하였습니다. 치료 및 연구 센터에서 강간 및 범죄피해자 프로그램과 수련 프로그램의 디렉터를 맡고 있다. 지난 20여년간 PTSD와 불안장애를 위한 인지행동치료의 효능과 효과성에 관한 수 많은 임상적 연구를 수행해왔고, 미국 전역과 해외에서 PTSD의 인지행동치료 워크샵을 통해 많은 전문가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외상 및 PTSD에 관한 전문성은 미국 국방성의 보훈처에서 인정받아 참전 군인 및 현역 군인들에게 효과적인 경험과학적 심리치료를 제공할 정신건강전문가를 수련하고 있습니다. PTSD 관련 수많은 연구 논문과 책을 저술하였으며 Journal of Traumatic Stress 와 Journal of Anxiety Disorders의 편집위원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바바라 올라소프 로스바움Barbara Olasov Rothbaum, PhD 박사

 

미국 에모리대학교Emory University 의과대학의 정신의학 및 행동과학부 교수이자 임상 연구 센터의 부대표이며, 동대학 참전군인 헬스케어 프로그램 및 외상과 불안장애 회복 프로그램의 디렉터를 맡고 있고, 신경정신약리학 분야 Paul A. Janssen 의장을 맡고 있습니다. 로스바움 박사는 불안장애, 특히 PTSD 증상과 연관된 기분장애를 보이는 내담자에 대한 치료를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300여편 이상의 과학 논문과 책 저술에 참여했으며, PTSD 치료에 관한 8 권의 책과 불안 장애에 관한 3권을 편찬하였습니다. 로스바움 박사는 미국전문심리학위원회American Board of Professional Psychology에서 행동심리학 분야의 전문가 자격을 수여 받았고, 국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Traumatic Stress Studies의 회장을 역임했습니다. 현재는 미국 불안장애 협회 Anxiety Disorders Association of American와 미국 PTSD 센터National Center for PTSD, McLean 병원에서 과학 자문 위원을 맡고 있습니다. 참전군인 케어 네트워크Warrior Care Network의 집행위원이며, 정신장애 치료에 가상현실을 응용한 선구자입니다. 미국 신경정신약리학 대학American College of Neuropsychopharmacology, 행동 및 인지치료 학회Association for Behavioral and Cognitive Therapies와 미국심리학회 56 분과(외상 심리학), National Academy of Inventors의 펠로우입니다.  PTSD 치료 분야에 지속적인 노력을 평가하는 Institute of Medicine’s Study의 멤버이며, 경험과학적 근거를 갖춘 PTSD 치료를 제공하는 치료자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수상 내역: 

  • Robert S. Laufer Award for Outstanding Scientific Achievement, International Society of Traumatic Stress Studies 
  • The 2010 Award for Outstanding Contributions to the Practice of Trauma Psychology, American Psychological Association 등 

쉴라 로쉬Sheila A.M. Rauch, PhD 박사

 

미국 에모리대학교Emory University 의과대학의 정신의학 및 행동과학부 교수이며, 동대학 참전군인 헬스케어 프로그램의 임상 디렉터이자, 아틀란타 참전군인 헬스케어 시스템의 정신건강 연구 및 프로그램 평가 디렉터입니다. 로쉬 박사는 노스 다코타 대학교University of North Dakota에서 2000년에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습니다. PTSD와 불안장애 치료와 연구에 20년 이상 헌신해왔고, 미국전문심리학위원회American Board of Professional Psychology에서 행동심리학 분야의 전문가 자격을 수여 받았습니다. 로쉬 박사는 PTSD 치료 분야 뿐 아니라 외상이 PTSD로 발전되는 양상에 대한 생물학 및 심리학적 작용방식을 연구하였고, 효과적인 치료 개입 방법을 연구하였습니다. 로쉬 박사는 2000년부터 PTSD 치료자들을 수련시키고 있습니다. 로쉬박사는 불안장애의 발생, 유지, 치료에 관한 신경생물학적 요인과 의료 환경의 심리사회적 요인 및 신체 건강과 불안과의 관계에 대한 주제로 불안장애와 PTSD에 대한 여러 학술 연구 논문과 서적을 출간했습니다. 불안장애에 대한 과학적으로 검증된 심리치료적 기법을 다양한 집단과 환경에 적용하는 분야를 주도하는 전문가입니다. 인지 및 행동 심리학의 전문가이고, 미국 행동 및 인지 치료 학회의 펠로우이고, 미국 불안 및 우울 학회Anxiety and Depression Association of America의 이사이며 과학자문위원직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03 저자 에드나 포아 박사의 글

한국어판 저자 서문

미국정신의학회의 정신장애 진단 및 통계 편람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처음 소개한 후 2년이 지난 1982년 저는 이 황폐화시키고 쇠약하게 만드는 장애를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급박한 사회적 요구에 응하여 지속노출치료Prolonged Exposure Therapy, PE를 개발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 20여 년 동안 PE의 효과성과 효능이 전 세계에서 연구되어 검증되었고 이 결과들은 다시 치료프로그램을 다듬어가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PE는 미국의 보건복지부 산하 약물남용 및 정신건강청The Substance Abuse and Mental Health Services Administration, SAMHSA, 미국 재향군인 병원들, 그리고 미국 국립과학원 산하 의학원Institute of Medicine 등 수 많은 학술 연구 위원회와 기관에서 PTSD 치료를 위한 경험과학적 근거가 있는 치료기법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지금 세계 곳곳에서 이 프로그램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수년에 걸친 연구와 임상적 경험으로 축적된 지식은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에서 출판된 2권의 책으로 완결되었습니다. 그 책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12주의 도약: 성폭력 및 외상 피해 치유를 위한 지속노출치료 워크북』1과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를 위한 12주의 도약: 지속노출치료 치료자 가이드』2입니다. 이 두 권의 책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는 내담자에 대한 평가와 치료를 위한 상세한 절차를 담고 있습니다.

 

2005년 조용범 박사는 미국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 있는 저희 클리닉에 방문하여 한국의 수 많은 외상 피해자들이 효과적으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고 이들은 성격장애를 가진 사람이나 심각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으로 낙인이 찍히기까지 한다는 그의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이들 가운데에는 성폭력이나 아동폭력, 학교폭력, 그리고 고문이나 인권침해에 의한 피해자들을 포함한다고 하였습니다. 이 후 조용범 박사는 저를 초청하여 한국에서 전문가들을 위한 지속노출치료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저는 이 초청을 흔쾌히 받아들였는데 그 이유는 지속노출치료(PE)와 같은 경험과학적 근거가 있는 치료기법을 통해 PTSD로 인해 고통을 받는 이들을 도울 수 있도록 정신건강 전문가들을 교육하고 훈련하는 것이 저의 전문가로서의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 두 권의 책이 번역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이 책을 통하여 많은 전문가들이 PE를 내담자들에게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조용범 박사와 the Tree Group의 스태프들은 PE의 영어판을 완벽하게 번역하기 위해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헌신하였습니다. 저는 이 분들이 책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수 많은 난관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를 극복하고 번역과정을 끝냈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PTSD를 겪는 피해자들을 도와주고 치료하려는 조용범 박사의 헌신과 진정성에 감사를 드리고 한국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도움을 받기를 기원합니다.

 

에드나 B. 포아

04 역자 조용범 박사의 글

PE 치료자 가이드 역자 서문

이 책은 피해자가 성폭력이나 학교폭력, 범죄, 전쟁 혹은 재난을 경험한 후 겪는 심리적 피해, 즉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를 치유하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을 담은 치료서이다.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에서는 경험과학적 근거가 있는 심리치료를 선별하여 시리즈로 발행하였는데 PTSD 치료 분야에서는 가장 과학적인 치료기법으로 알려져 있는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의 에드나 포아 박사 Edna Foa, Ph.D의 지속노출치료Prolonged Exposure Therapy가 선정되었다. 포아 박사의 평생의 연구업적과 임상적 지혜가 바로 옥스퍼드 대학교 출판부에서 발행된 두 권의 책에 담겨 있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12주의 도약: 성폭력 및 외상피해치유를 위한 지속노출치료(PE) 워크북』은 외상피해자를 위한 책이다. 그리고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를 위한 12주의 도약: 지속노출치료 치료자 가이드』는 깊이 있는 지식을 얻고자 하는 독자나 전문가들을 위해 세심하게 기술된 안내서이다. 이 두 권의 한글번역본에는 ‘12주의 도약’ 이라는 제목을 포함시켰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인해 적게는 수개월에서 많게는 평생 동안 고통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12주는 정말로 짧은 치료기간이기에 역자는 하루 빨리 PE를 통해 몸과 마음을 피폐화시키는 고통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약을 기원하는 마음을 책 제목에 담았다.

 

에드나 포아 박사와의 깊은 인연은 2005년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의 불안장애 치료 및 연구센터를 방문하고 이어 한국에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를 위한 PE, 즉 지속노출치료의 전문가 워크숍을 주최하면서 부터이다. 지속노출치료(PE)의 개발자인 포아 박사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에 대한 열정은 국가와 민족간의 경계를 넘나든다. 미국에서 성폭력 피해자들에 대한 성공적인 치료 이후 각종 언론에서 이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을 방송하였고 미국의 보건복지부 산하 약물남용 및 정신보건국The Substance Abuse and Mental Health Services Administration, SAMHSA 에서는 지속노출치료를 경험과학적으로 근거 있는 심리치료로써 공식적으로 인증하였다. 또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는 수 많은 파병 미군들을 치료하는 표준치료로써 모든 군인병원에서 이 PE를 실시하고 있다. 포아 박사의 PE는 국가적 경계를 넘어 세계 곳곳에서 성폭력이나 학교, 가정, 범죄폭력 등 각종 폭력의 피해자들에게, 또 9.11 이나 지진 등의 재해나 사고로 인해 외상적 충격을 받아 고통받는 이들에게 새로운 삶을 열어주고 있다.

 

또한 포아 박사는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진단규준을 정하는 정신장애 진단 및 통계편람 Diagnostic and Statistical manual of Mental Disorders, 4th edition, DSM-IV 위원회의 위원장을 맡을 만큼 학술적으로 영향력이 있는 연구자이며 임상가이지만 피해자의 아픔의 근원과 가해를 만들어내는 사회와 정치구조의 문제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 포아 박사와 이 분의 부군이며 같은 펜실베이니아 대학교의 세계적인 철학자 찰스 칸 Charles Kahn 교수와의 대화에서 역자는 이분들이 한국의 일본에 의한 식민지배의 역사, 그리고 우리 민족간의 전쟁의 피해 그리고 급속한 경제발전과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발생한 외상피해에 대해 해박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놀라웠다.

 

역자는 뉴욕의 쥬커힐사이드 병원/롱아이랜드 유태인 메디컬센터에 근무하면서 9.11이라는 충격적인 사건을 맞았다. 뉴욕을 대표하는 두 개의 가장 높은 건물이 먼지 더미로 무너진 사건은 뉴욕에서 수 많은 사상자와 정신적 피해자들을 만들었고, 이민자들에 과도한 억압이나 조사로 이차적인 외상피해로 고통받는 이들을 직접 만날 수 있었다. 이후 미국과 한국에서 아동, 청소년을 포함한 성폭력 피해자들을 만났고 연쇄살인범의 피해유가족들, 학교폭력 피해자와 국가폭력의 피해자들을 임상현장에서 만날 수 있었다. 역자는 이 피해자들이 지속노출치료를 통해 새로운 삶을 찾아가는 모습을 보면서 이 심리치료 기법이 한국인들에게 적용되는 것에 확신을 갖게 되었다. 아쉬운 것은 좀 더 일찍 이 책을 독자들과 전문가들에게 소개하지 못한 점이다. 그러나 수 많은 치료용어를 한국정서에 맞는 임상용어로 번안하여 다듬어가는 것이 쉽지 않은 지난한 과정이었다는 점을 밝히며 독자 여러분의 너그러운 이해를 바란다.

 

이 책을 출판하면서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 우선 이 책을 기반으로 치료과정을 인내하며 따르고 이제는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외상피해 내담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또한 이 책의 번역과정과 임상연구 과정에 꼼꼼하게 참여해 준 the Tree Group의 스태프 선생님들 그리고 이 책의 디자인과 인쇄과정에 참여해 주신 필커뮤니케이션 담당자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이 두 권의 역서를 지금도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인해 숨죽이며 고통 받고 있는 분들과 그의 가족들에게 바친다.

 

 

2011년

역자 조용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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