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중국 상해, 국제학교 방문

"부모님의 해외 근무로 인하여 국제학교를 다니게 된 아이들이 겪는 문화 및 언어 적응에 대한 논의"

2013년 1월 더트리그룹 치료진은 중국 상해에 있는 국제학교들을 방문하였습니다. 당시 중국에는 한국 주재원과 자녀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었습니다. 이민과 부모님의 해외 파견과 같은 이유로 영어권 학습환경과 중국 생활에 적응할 수밖에 없었던 아이들 중 정상적인 한국어 언어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국제학교에서 학업 성취를 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해결을 위해 학원에 의존하게 되면서, 이차적 증상으로 우울과 불안, 학업 스트레스, 집중력 저하문제와 행동장애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중국 상해 국제학교인 Shanghai Community International School과 Concordia International School Shanghai를 직접 방문하여 상담 선생님들과 이런 안타까운 현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어떻게 하면 아이들의 정서적 이슈와 학업 관련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갈 수 있을지 함께 논의하였습니다. 이처럼 더트리그룹 치료진은 국제학교들과 꾸준히 소통하면서 다문화권에 노출되어 언어적, 심리적, 학습적 어려움을 갖게 된 아이들에게 전문적인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2013-2014 중국 상해, Shanghai American School 다중문화권 아이 양육에 대한 강연

"한국, 미국, 중국 3중 문화권에 노출된 자녀를 이해하는 방법"
한국 학생들의 비율이 나날이 증가함에 따라 국제학교 교사들과 관계자들은 적극적으로 한국 학생들과 부모들과 소통하며 이에 따라 이중언어권 학생들에게 윤리적인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심리학자 조용범 박사는 국외 국제학교와 협력하여 언어적으로, 문화적으로 다른 환경에서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와 새로운 문화권에 노출된 학생들의 정서적, 학습적 적응을 돕는 학교 관계자들을 위한 자문과 강연을 진행해왔습니다.
 
조용범 박사는 2013년 9월, 그리고 바로 6개월 뒤인 2014년 3월 상해 미국 국제학교(Shanghai American School, SAS)에 초청되어 한국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한국, 미국, 중국 3중 문화권에 노출된 자녀의 성공적인 교육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중문화 환경에서 아이들의 적응 과정과 어려움을 임상심리 전문가의 관점에서 해석하며 아이들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효과적인 양육 방향에 대해 자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1 PTSD 치료를 위한 지속노출치료 치료자 가이드와 내담자 워크북 출간

"트라우마로 고통받는 한국어권 내담자들도
외상 이전의 삶을 다시 살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1년 더트리그룹 출판사에서는 Edna Foa 박사의 PTSD 치료를 위한 지속노출치료 치료자 가이드와 내담자 워크북을 출판하였습니다. Prolonged Exposure Therapy, PE는 성폭력, 재난, 사고, 범죄, 고문 등에 의해 발생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PTSD를 단기간 내에 매우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과학적으로 검증된 심리치료 기법입니다. 

 

지속노출치료는 트라우마에 대한 기억을 체계적으로 직면할 수 있도록 돕고, 감정을 프로세싱을 함으로써 불안을 일으키는 상황을 피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해결하여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부터 벗어날 수 있도록 합니다.

 

PE는 미국 보건복지부 산하 약물남용 및 정신건강보건국Substance Abuse and Mental Health Services Administration, SAMHSA에 의해 채택되어 그 치료 효과를 널리 인정받았으며, 전 세계의 많은 피해자들이 PE를 통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극복하였습니다. PE 치료는 PTSD 뿐만 아니라 외상과 연관된 우울증, 불안과 같은 증상들도 경감시키는 극소수의 과학성이 입증된 심리치료입니다.

 

역자인 조용범 박사는 2003년부터 에드나 포아 박사의 지속노출치료PE를 통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치료하였으며 2005년에는 에드나 포아 박사를 한국에 초청하였고, 2011년에 이어 2022년 지속노출치료 치료자 가이드와 워크북 제2판을 번역, 출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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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008 DBT 센터 한국본부 팀 DBT Intensive Training Workshop 수료

"2007-2008년 2년에 걸쳐 마샤 리네한 박사의 미국 시애틀 교육수련기관인
Behavioral Tech의 DBT Intensive Training Workshop 수료"

DBT센터 한국본부 팀은 마샤 리네한 박사의 미국 시애틀 교육수련기관인 Behavioral Tech에서 DBT Intensive Training Workshop을 수료하여 팀 인증을 받았습니다.

 

DBT는 일반적인 심리치료들과 달리 DBT 치료팀을 구성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는 경계선 성격이나 감정조절의 어려움 등으로 높은 충동성과 위기 상황을 겪는 내담자들에게 효과적인 치료를 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치료자들간의 자문 회의를 DBT 치료 시스템에서 중요한 요소로 두어, 치료자들의 한계를 잘 지키도록 하고 다이어렉티컬한 균형을 유지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DBT Intensive Training을 통해서 DBT 치료자 그리고 팀으로서의 실력 향상 뿐 아니라, 내담자분들을 잘 돕기 위한 마음가짐과 서약commitment을 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DBT 치료가 얼마나 복합적이고 어려운 증상과 위기 상황들을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는 기법인지에 대한 인식을 하였고, 동시에 이를 마인드풀한 마음상태로 내담자분들께 잘 전달하고 치료효과를 내기 위해서 치료자들이 얼마나 많은 노력과 준비를 해야 하는지를 마음에 새기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Training의 리더였던 Dr.Sayrs와 Dr.Korslund는 Marsha Linehan 박사님과 오랜 시간 함께 DBT 치료와 커뮤니티를 지켜온 핵심적 역할을 하고 계신 DBT 전문가입니다. 강한 카리스마와 스킬 훈련 리더의 역할이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어 참여자들의 눈과 귀를 모았던 Korslund 박사와 부드럽고 온화한 시선으로 참여자 한 명 한 명에게 수인화 Validation가 무엇인지 직접 느낄 수 있게 해준 Sayrs 박사의 다이어렉티컬 균형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마샤 리네한 박사의 집에 초청받아서 함께 DBT 치료 시스템이 한국에 잘 정착할 수 있는 방안 등에 대해 나누고 좋은 말씀을 듣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2년간의 DBT 팀 트레이닝과 EBTCS, BTech 등 시애틀 팀과의 교류 속에서 한국의 많은 분들이 DBT 치료 서비스를 통해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007 - 2008년 DBT Intensive Workshop Part I Part II 수료

2007.6: DBT Intensive Workshop Part I in Seattle
2008.1: DBT Intensive Workshop Part II in Seattle
2008.1: DBT Intensive Workshop Part II in Seattle

2008 마샤 리네한과 함께 하는 DBT 다이어렉티컬 행동치료 워크숍 개최

"마샤 리네한과 함께 하는 DBT 다이어렉티컬 행동치료 워크숍 개최"

DBT 센터 한국본부는 심리치료와 심리학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이 있는 권위자, 마샤 리네한(Marsha M. Linehan) 박사님을 모셨습니다. 코엑스 무역센터 대형홀에서 백 여명의 심리학, 의학, 사회복지학, 간호학 등 전문가 및 학생들을 모시고 2008년 10월2일부터 3일간 그녀의 생생한 강의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마샤 리네한 박사님 1970년대부터 만성적인 자살 위기를 보이는 경계선 성격장애 치료에 대해 연구하였습니다.1990년대에 들어서 치료효과에 대한 경험과학적 결실을 얻기 시작했습니다. DBT는 통제연구를 통해 그 효과가 검증된 세계에서 몇 되지 않는 심리치료 기법이며, 그 노력의 결실과 증거는 수백 편에 이르는 SCI  등재 연구논문과 그녀의 저서들에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리네한 박사의 학술적 노력의 중심에는 생명과 인간, 그리고 성격장애를 가지고 있는 이들에 대한 애정과 연민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 워크숍은 철저한 과학성과 자기 희생적 삶의 철학이 담긴 치료와 그녀가 구축한 시스템을 직접 만나본 자리였습니다. 참여자들도 마샤 리네한이 추구하는 심리치료가 무엇인지, 어떻게 DBT가 사람의 정서적 고통을 경감시키고 삶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며, 왜 내담자와 심리치료 전문가들로부터 끊임없는 찬사를 듣고 있는지에 대해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고 높이 평가하였습니다.  

 

마샤 리네한 박사의 3일 동안 강의를 직접 듣고, 질문을 던지고, 함께 호흡할 수 있도록 특별히 기획된 이벤트였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직접 DBT를 교육, 수련하는 것은 그 분의 명성과 일정을 고려했을 때 매우 드문 일이었고, 개최한 더트리그룹 전 스태프 및 워크숍 참여자들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여 성공리에 워크숍을 마쳤습니다.   

 

2008 미국 대사관 주최 마샤 리네한 DBT 세미나

"미국 대사관과 한국DBT센터 공동주최로 마샤 리네한 DBT 세미나 개최"

DBT 센터 한국본부 / 더트리그룹 조용범 박사는 2008 마샤 리네한 박사 초청 DBT 워크숍을 개최하면서 미국 대사관과 함께 공식 세미나 공동 개최하였습니다.

마샤 리네한 박사는 DBT 치료의 자살예방효과에 대해서 강의하였습니다. 미국과 한국의 각계 기관과 전문가들이 모여 함께 인간 생명을 정신건강문제로 부터 어떻게 보호할 수 있는지에 대해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2008 주한 미 대사관 주최  유학생의 이문화 적응 문제 강연

"조기유학생들의 정서적 건강 문제에 대한 문제와 연구에 대해 소개하고
이 스트레스 극복을 위한 최선의 방법에 대해 강의하다"

중앙일보 2008년 7월 23일자

“미국 대사관에서는 미국 뉴욕 주 심리학자 면허를 가지고 있는 조용범 박사를 초청하여 강의를 개최하였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어린 나이에 유학을 시작하면서부터, 부모님과 학교 관계자들은 아이들의 학습이나 언어 발달 뿐아니라 정신건강에 대해서 점차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강의에서 조기유학을 떠난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문화, 언어 적응과정에서의 스트레스와 함께 다양한 발달과정상에서 보일 수 있는 어려움들을 소개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극복하기 위해 부모님들은 어떠한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소개하였습니다. 

 

 

Lecture offers help for Korean kids overseas
– JoongAng Daily by Moon Published July 23,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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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에드나 포아 박사와 함께 하는 지속노출치료(PE) 집중훈련 워크숍 개최

"미국 보건복지부 산하 약물남용 및 정신보건국 SAMHSA가 인증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위한 치료기법 지속노출치료"

더트리그룹은 2005년 5월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 치료의 세계적 권위자 에드나 포아(Edna Foa, Ph.D) 박사님을 모시고 국내 심리학, 정신의학 분야 전문가들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포아 박사는 미국 펜실베니아 대학교 임상심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Center for the Treatment and Study of Anxiety의 디렉터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PTSD뿐만 아니라 정신병리학 및 불안 치료 분야에서 국제적인 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DSM-IV의 PTSD 진단규준을 총괄적으로 연구하고 결정한 위원회의 회장직을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포아 박사가 성폭력, 전쟁, 인권 피해 생존자들의 치료를 위해 개발한 지속노출치료(Prolonged Exposure Therapy, PE)는 현재 PTSD 증상을 가장 효과적으로 경감시킬 수 있는 검증된 심리치료기법입니다. 그녀의 저술, 연구 활동은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더트리그룹에서는 경험과학적으로 치료효과가 검증된 지속노출치료와 교육 및 수련 프로그램을 윤리적으로 보급하기 위해서 에드나 포아 박사를 직접 서울에 초청하여 4일간의 인텐시브 워크숍을 개최하였습니다.  

 

조용범 박사는 에드나 포아 박사의 대표적 치료서인 지속노출치료 매뉴얼과 워크북을 번역하여 출간하였으며, 이후로 많은 피해 생존자 치료와 연구 및 후진양성에 매진하였습니다.  

 

2004 더트리 심리클리닉 확장 이전

"국내외 국제학교 및 해외 기관과의 협력하여
언어발달 지체와 정서행동 및 영어 습득 문제를 겪는 아동청소년들을 돕다."

2004년 더트리 심리클리닉을 대치동으로 확장 이전하였으며, 본격적으로 국내외 국제학교 및 해외 기관과의 협력하여 언어발달 지체와 정서행동 및 영어 습득 문제를 겪는 아동청소년들을 돕기 시작하였습니다.

 

세계 각지에서 이중언어와 이중문화에 적응하며 다양한 정서적, 행동적, 학습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과 가족들에게 과학적인 심리평가 시스템을 통해 정확한 진단과 치료 전략을 제공했습니다. 심리학자 조용범 박사는 이중언어권에 노출된 아동청소년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를 기존의 평가 체계로는 명확하게 평가해 낼 수 없다는 한계를 일찍이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심리학을 연구하고 다양한 문화권의 내담자를 만나면서 이중 문화에 관한 전문성을 확립하였습니다. 이러한 이중언어 심리교육종합평가 시스템에 많은 국제학교와 관련 기관에서의 의뢰가 이어지게 됩니다. 

 

영어권 또는 한국어권으로 언어이동을 한지 1년 이상이 되었지만, ELL 클래스에 머물며 더 이상 언어 및 학습 습득이 안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러한 아동청소년들은 학교 수업 뿐 아니라 여러 종류의 학원과 과외 수업을 병행하였지만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언어 습득과 학습 자신감이 낮아지고, 학교 부적응이나 정서 행동 문제가 증가하는 문제로 인하여 클리닉으로 찾아오는 일도 많았습니다. 학교에서는 어떻게든 아이들을 돕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하였지만, 특별한 아동청소년들을 효과적으로 돕기 어려웠고 이에 안타까움을 느끼는 선생님들이 많았습니다. 관련 전문 분야의 필요성을 절감하던 많은 국제학교는 위기에 빠진 아동청소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에 큰 기대와 고마움을 표현하였습니다.

 

더트리 심리클리닉에서는 언어습득 지체 및 다양한 어려움의 원인을 과학적 심리교육평가 시스템으로 발견해내고, 이를 직접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치료적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가족과 학교가 함께 아이들을 도왔고, 많은 아이들이 개별화된 심리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언어이동 및 학교적응에 다시 성공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더트리그룹과 함께한 많은 아이들과 가족이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2003 뉴욕 타임즈가 주목한 심리학자 조용범 박사

뉴욕 타임즈가 주목한 심리학자
“프로이트, 붓다를 만나다: 이민자들을 위한 심리치료”

조용범 박사는 뉴욕의 쥬커힐사이드 병원/롱아일랜드 메디컬 센터에 ‘아시안아메리칸 패밀리 클리닉 오픈하였고, 한인과 아시아권 이민자들을 위한 전문치료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조용범 박사는 이중언어권 이민자들의 언어와 문화 적응 문제와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에 대한 연구를 하였으며, 이들에 대한 문화심리학적 접근을 통한 심리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조 박사는 영어권 한인 청소년들의 정서행동적 문제, 부모와의 갈등과 마약 문제, 조기유학생들의 언어적응 문제 및 한인 이민자 1세들의 우울증과 화병 문제 등 다양한 치료적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또한 2000년대 초 한인 이민자들을 위해 마인드풀니스와 인지행동치료 (Cognitive Behavior Therapy, CBT)를 기반으로 한 마샤 리네한 박사의 다이어렉티컬 행동치료 (Dialectical Behavior Therapy, DBT)를 시작하여 감정조절 문제와 자기파괴적 행동으로 고통받는 많은 이민자들을 치료하였습니다. 

 

조용범 박사는 뉴욕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아시아권에서는 정신병리에 대해 서양 문화권과는 다른 인식에 대한 이해와 이로 인하여 치료적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이들에 대한 깊은 공감을 바탕으로 전문치료 서비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제시하였습니다.

 

그의 다양한 문화권의 내담자 치료 활동은 2003 뉴욕타임즈  뿐 아니라 다양한 현지 언론 매체를 통해 주목받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