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T 센터 한국본부ㅣ소명과 미션

DBT 치료를 통한 인간의 심리적 고통과 괴로움의 극복
과학적 철저함과 엄밀함을 갖춘 최고의 DBT 치료 시스템
미국 DBT 스탠더드 프로그램을 한국에서 만나다

다이어렉티컬 행동치료 Dialectical Behavior Therapy, DBT는 미국 워싱턴 대학의 마샤 리네한 Marsha Linehan 박사에 의해 개발된 전문 심리치료 기법입니다. 

 

DBT는 지난 30여년 이상 전세계에서 다양한 임상 현장과 교육현장에 적용된 중요한 치료기법으로 수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삶과 희망을 주었습니다.

 

감정조절이 되지 않아 마음의 고통과 괴로움 속에서 자신을 손상하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

 

자신의 문제를 자각하지도, 해결하지도 못하여 본인의 의도와는 관계없이 주변 사람들과 끊임없는 마찰을 일으키는 사람들,

 

그리고 어떻게 해야 감정을 다스리고 새로운 행동을 배워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는지에 대해 아무런 가이드가 없었던 사람들,

 

이런 사람들에게 DBT는 생명을 주는 약처럼, 기적 같은 삶의 변화를 일으켰습니다.

조용범 박사는 1998년에 처음 다이어렉티컬 행동치료 DBT를 뉴욕의 쥬커 힐사이드 병원 the Zucker Hillside Hospital 에서 수련을 받던 중 접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치료기법을 임상 현장에서 다양한 인종과 문화권에 있는 내담자들에게 적용하면서, 내담자들에게서 믿을 수 없는 변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감정조절이 되지 않아 충동적인 행동을 하고,심지어 자해적 행동을 하여 입원병동을 수시로 방문했던 사람들이 DBT 치료를 한지 7개월 즈음 뒤에는 새로운 직장을 갖고 새로운 관계를 맺기 시작했습니다.

 

한국인을 대상으로 한 DBT에서는 이민 1세대인 분들의 대표적인 증상인 우울증과 감정조절과 분노조절 문제들이 DBT 스킬을 통해 완화되었습니다.   

2003년 서울에 더트리그룹과 이어 다이어렉티컬 행동치료센터 한국본부를 설립한 조용범 박사와 치료팀은 감정조절과 연관된 다양한 증상을 호소하는 성인과 청소년, 부모를 대상으로 DBT 개인치료와 스킬훈련 클래스를 시행하였고 수많은 이들의 증상이 스킬을 통해 나아지는 것을 함께 목격하였습니다. 찾아온 수많은 내담자들과 가족들을 만나고 치료하며, 그들의 고통과 상처에 함께 공감하고, 때로는 같이 괴로워 하고 같이 웃으며, DBT 치료를 진행하였습니다.

 

DBT 센터 한국본부는 리네한 박사와DBT 총본부가 있는 미국 시애틀의 핵심 전문가 그룹의 토니 듀보즈 Tony DuBose 박사와 제니퍼 세이어즈 Jennifer Sayrs 박사의 헌신적인 노력과 협력을 통해 탄생하였습니다.

 

지금까지도 한국에서 고통받는 분들이 미국과 동일한 최고의 DBT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DBT 센터 한국본부는 리네한 박사가 저희에게 전한 숭고한 가치인 DBT 치료를 통해 인간의 심리적 고통과 괴로움을 줄여나가는 것을 소명으로 마음에 담아 철저하고 과학적 치료시스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