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새로 배운 임상 및 학습 스킬을 실생활에 적용하면서 성장하는 것을 볼 때 가장 행복해요.”

DBT 다이어렉티컬 행동치료 워크북 개정판 출간!
Linehan 박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정서적 고통을 겪는 세계 모든 사람들이 DBT를 통해 새로운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라는 점을 잘 알고 이를 잊지 않고 있다.
저자가 개정판 감사의 글에서, “언어를 내려놓는 법을 알려주신” 스승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처럼, DBT에서 중요한 것은 이름이나 명칭이 아니라, 이분법적 언어의 틀을 내려놓고 언어라는 방편을 통해 효과적으로 내담자에게 다가가 치료하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