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닉 가는 길 앞의 공원.
녹색 빛의 식물들과 하늘.
이렇게도 맑고 밝은 날.
바람에 실려온 엷은 향이 잠시라도 지금 이 순간에 머물게 하는 날입니다.

채송희ㅣSonghee Chae, M.A.
통제연구를 통해 DBT 치료가 양극성 장애를 가진 청소년의 자살 위기를 효과적으로 낮춘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우리 모두는 인간이 갖고 있는 한계로 인해 마음의 괴로움을 겪고 있습니다.
바로 이러한 피할 수 없는 사실을 직면하고
내 마음, 내 마음의 고통과 괴로움을 줄여나가고
내 마음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DBT는 고통과 괴로움 속에서 마음의 균형을 다시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진정한 심리치료입니다.
조용범 박사의 DBT 센터 한국본부는 바로 이러한 인식과 철학으로 탄생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