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을 여니 아직 찬 공기가 창틀의 빛과 함께 들어옵니다.
소중하게 먼 네팔에서 만든 종을 조용히 소리나게 해봅니다.
청아한 여운이 마음의 생각을 잠시 정돈하게 합니다.
창문 너머 소리들, 차의 소리, 사람들의 소리, 클리닉의 음악 소리가 다시 들리기 시작합니다.
잠시 나를 돌아봅니다.


채송희ㅣSonghee Chae, M.A.
WHAT 스킬은 마인드풀니스를 연습할 때 실제로 해야하는 행동을 알려주는 스킬입니다. 관찰하기, 기술하기, 참여하기 세가지 스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