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을 여니 아직 찬 공기가 창틀의 빛과 함께 들어옵니다.
소중하게 먼 네팔에서 만든 종을 조용히 소리나게 해봅니다.
청아한 여운이 마음의 생각을 잠시 정돈하게 합니다.
창문 너머 소리들, 차의 소리, 사람들의 소리, 클리닉의 음악 소리가 다시 들리기 시작합니다.
잠시 나를 돌아봅니다.


김예경ㅣYekyung Kim, BSc.
“I’m going to present what I learned today in class.”
자신있게 발표하는 한 아이의 큰 목소리가 들립니다. 선생님들, 부모님, 친구들과 같이 다양한 사람들 앞에서 멋있게 발표하는 이 아이는 지난 한 해 동안 성장하며 놀라운 임상적, 심리교육적 목표를 달성하였습니다


2013-2014년 상해에 초청되어 다중문화권에 노출된 자녀의 성공적인 교육을 주제로 강연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