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을 여니 아직 찬 공기가 창틀의 빛과 함께 들어옵니다.
소중하게 먼 네팔에서 만든 종을 조용히 소리나게 해봅니다.
청아한 여운이 마음의 생각을 잠시 정돈하게 합니다.
창문 너머 소리들, 차의 소리, 사람들의 소리, 클리닉의 음악 소리가 다시 들리기 시작합니다.
잠시 나를 돌아봅니다.

우리 모두는 인간이 갖고 있는 한계로 인해 마음의 괴로움을 겪습니다.
피할 수 없는 사실을 직면하고, 내 마음의 고통과 괴로움을 줄여나가며,
내 마음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DBT는 고통과 괴로움 속에서 마음의 균형을 다시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심리치료입니다.
조용범 박사의 DBT 센터 한국본부는 바로 이러한 인식과 철학으로 탄생하였습니다.

채송희ㅣSonghee Chae, M.A.
WHAT 스킬은 마인드풀니스를 연습할 때 실제로 해야하는 행동을 알려주는 스킬입니다. 관찰하기, 기술하기, 참여하기 세가지 스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채송희ㅣSonghee Chae, M.A.
통제연구를 통해 DBT 치료가 양극성 장애를 가진 청소년의 자살 위기를 효과적으로 낮춘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