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을 여니 아직 찬 공기가 창틀의 빛과 함께 들어옵니다.
소중하게 먼 네팔에서 만든 종을 조용히 소리나게 해봅니다.
청아한 여운이 마음의 생각을 잠시 정돈하게 합니다.
창문 너머 소리들, 차의 소리, 사람들의 소리, 클리닉의 음악 소리가 다시 들리기 시작합니다.
잠시 나를 돌아봅니다.


미국 대사관 초청으로 조기유학생의 부모들에게 아이들이 겪는 스트레스에 대한 강연
– 중앙일보 2008년 7월 23일

채송희ㅣSonghee Chae, M.A.
통제연구를 통해 DBT 치료가 양극성 장애를 가진 청소년의 자살 위기를 효과적으로 낮춘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