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과 다이어트: 식이장애

너무나 부정적인 나의 외모와 체형에 대한 평가

식이장애 다이어트  외모를 중시하는 현대 사회에서 증가하고 있으며 젊은 여성들의 1~3%가 가지고 있는 흔한 문제니다식이장애의 주요 증상인 폭식증이 발병하는 연령은 평균 19세 정도며, 이들 가운데 10% 정도만이 과체중 상태이고 25~30% 정도는 과도하게 식이제한을 하는 거식증을 겪은 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식이장애의 악순환: 다이어트는 충동적 폭식으로,
폭식은 우울과 감정조절과 대인관계 문제로.
그리고 다시 폭식과 거식증으로 끝없이 이어진다.

식이장애를 겪는 사람들은 식사 행동에서 이상반응 보이 체중이나 체형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갖고 있고 이에 대한 강한 불안과 두려움을 느낍니다. 

 

단적인 다이어트로 인하여 폭식유발요인이 누적되면서 제한된 시간 내에 평소보다  더 많은 음식을 섭취하고, 이후 신체적/심리적 통제능력을 상실는 느낌을 받게 되어 이에 대한 보상적 행동이나 구토와 같은 음식물 제거행동 하게 됩니다. 또한 이러한 행동은 우울감이나 자기 비하, 감정조절 대인관계로 이어니다

 

이와 같이 식이장애는 신체적 건강 문제를 유발하며 동시에 다양한 심리적 문제고 사회적 기능에도 심각한 손상을 일으키기 때문에  식이장애 잘 치료하기 위해서는 감정조절 충동조 문제를 치료할 수 있는 심리치료 병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식이장애는 다음과 같은 대표적인 하위 유형이 있습니다.  

 

신경성 식욕부진증 (거식증)  

 

– 극단적 식사 제한 : 신체에 필수적인 영양원 공급이 차단되어 심각한 저체중 상태가 지속되며, 장기적인 저체중은 건강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히게 됩니다.

 

– 체중증가에 대한 공포감 : 심각한 저체중임에도 불구하고 체중 증가에 대한 극심한 공포를 느끼며, 체중 증가를 시키지 않기 위한 행동을 지속적으로 합니다.  

 

– 부적절한 자기평가: 자신의 체형과 체중에 의해 지나치게 부정적인 평가를 하며, 저체중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합니다. 

 

 

신경성 대식증 (폭식증) 

 

– 폭식행동: 일반적인 경우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는 폭식행동이 자주 재발하며, 식사에 대한 조절감을 잃어버린 느낌을 받습니다.  

 

– 과도한 보상행동: 체중이 증가하는 것을 막기 위하여 구토, 설사제나 이뇨제, 금식, 과도한 운동 등 부적절한 보상행동을 지속적으로 합니다.  

 

– 부적절한 자기 평가: 자신의 체형과 체중에 매우 부정적인 평가를 합니다.  

 

이와 비슷한 증상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아래의 전문 심리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