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발달 지연과 이중언어습득지연:
의사소통장애

언어발달 지연과 이중언어습득지연:
의사소통장애

언어발달 지연

언어발달 지연과 같은 의사소통장애는 언어장애, 말소리장애, 말더듬(유창성 장애) 등을 아우르는 개념입니다. 언어, 발음, 사회적 의사소통의 발달과 사용에 어려움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초기발달단계인 학령전기 4-7세에 발현되기 시작하여, 개인적, 사회적, 학업적, 직업적 기능에 손상을 일으키는 발달적 문제를 보여 성인기까지 지속됩니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 발현될 가능성이 크고 특정 유전인자에 대한 여러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습니다. 포함된 발달적 지연 범위나 정도는 개인차가 매우 크며, ADHD, 자폐스펙트럼장애, 지적장애 등과의 동반질환이 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의사소통에는 행동, 사고, 및 언어적 및 비언어적 행동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평가를 할 때에는 개인의 문화적, 언어적 배경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이중언어 환경에서 성장한 클라이언트의 언어발달 지연이나 이중언어 습득지연의 문제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언어 발달과 비언어적 지적 능력, 언어 능력 및 학습성취에 대한 표준화된 평가가 문화 및 언어 집단에 적절해야 합니다. 즉, 특정 집단에서 개발되고 표준화된 검사가 다른 언어 및 문화권의 표준에는 적절하지 않을 수 있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이중언어/이중문화권 클라이언트에 대한 많은 임상 및 연구 경험이 있는 전문가에 의하여 평가가 진행되어야 합니다.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지연'과 공부를 잘하지 못하는 것의 차이,

말을 하지 못하는 것과 말을 하지 않는 것의 차이,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의사소통장애의 대표적인 증상과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언어 장애

 

1. 언어에 대한 이해와 습득의 문제로 인해 지속적인 어려움이 있어, 사용하는 어휘와 문장 구조, 표현력에 제한이 있습니다.   

2. 언어능력이 연령에 기대되는 수준보다 상당히 늦습니다. 

 

말소리 장애

 

1. 음소를 또렷이 소리 내어 구어를 조합하는 말소리 내기에 지속적인 어려움이 있고, 명료하지 않아 의사소통에 제한이 있습니다.  

2. 발음 생성에 어려움이 있는 아동들은 언어음에 대한 음성학적 지식이 부족하거나, 말하기 위해 턱이나 혀, 입술 등 조음기관의 움직임을 협응하는 능력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창성 장애 (말더듬) 

 

1. 말의 정상적인 유창성과 속도의 문제가 연령이나 언어 기술에 비해 현저히 낮고, 오랜 기간 지속됩니다.  

2. 음과 음절을 반복하거나 자음과 모음을 길게 소리 내기도 합니다.  

3. 한 단어 내에서 머뭇거리는 등의 행동이나 말이 막히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4. 특정 단어를 피하기 위한 돌려 말하는 행동이나, 과도하게 힘주어 단어를 말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5. 아동기 발병 유창성장애의 80-90%는 6세경에 나타나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 발병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영어권 언어이동 문제에 대한 조용범 박사 치료팀의 임상적 연구 결과 

 – 6개월 이내 해당 학교 기초영어 클래스에서 다른 아이들 만큼 성취하지 못하고 하위 10-20% 아래 지속하고  s있다면 이중언어 습득 지연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6개월 이상 영어 습득 지연이 일어나는 경우, 우울과 불안, 주의산만 행동과 반항과 같은 행동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중언어 발달 지연은 다양한 언어와 연관된 뇌기능 발달과 연관이 있고, 전문적 평가 이후 심리교육적 치료를 통해 언어 습득을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이중언어 습득 지연

한국어권에서 영어권 혹은 영어권에서 한국어권으로 언어이동을 하는 아동청소년의 경우 대부분은 2-3년 안에 자연스럽게 이중언어를 습득합니다. 하지만 잘못된 언어 교육을 받았을 때 또는 과도한 두려움이나 우울증, 또는 소리에 대한 단기기억능력이나 신경발달적 문제로 인해 두 번째 언어가 제대로 습득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방치될 경우 대부분의 아이들은 심한 우울증이나 불안장애를 겪거나 학교생활 부적응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가정에서는 반항적 행동을 하거나 게임/컴퓨터 중독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중언어 습득 지연과 동반된 정서 행동 장애의 경우 매우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치료가 진행되어야 합니다. 특히 이중언어 습득을 활성화시키는 구체적인 신경심리적 치료를 기반으로 한 개별화된 심리교육적 프로그램이 필수적입니다. 

이중언어 습득지연으로 인한 증상과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영어권 혹은 한국어권으로 언어이동을 한지 1년 이상이 되었지만 학교 English Language Learner클래스에서 하위 20% 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 학교와 학원, 과외 등의 일반적 교육을 오랜 기간 병행하였지만 큰 변화가 없습니다. 

– 아이가 점차 영어 또는 한국어 습득에 대해 부정적이고 자신감이 없으며, 과제 하는 것을 피하고 반항적이 되고 숨기거나 게임이나 컴퓨터를 과도하게 합니다. 

– 이중언어 습득 지연이 2년 이상 되어 학령에 적절한 지식을 습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영어권 학교에서 충분한 학습적 지원을 받고 있지만 현재 같은 학년 또래 아이들과 같은 지식을 습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어발달 지연

언어발달 지연과 같은 의사소통장애는 언어장애, 말소리장애, 말더듬(유창성 장애) 등을 아우르는 개념입니다. 언어, 발음, 사회적 의사소통의 발달과 사용에 어려움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며, 초기발달단계인 학령전기 4-7세에 발현되기 시작하여, 개인적, 사회적, 학업적, 직업적 기능에 손상을 일으키는 발달적 문제를 보여 성인기까지 지속됩니다.

 

가족력이 있는 경우 발현될 가능성이 크고 특정 유전인자에 대한 여러 연구 결과가 발표되고 있습니다. 포함된 발달적 지연 범위나 정도는 개인차가 매우 크며, ADHD, 자폐스펙트럼장애, 지적장애 등과의 동반질환이 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의사소통에는 행동, 사고, 및 언어적 및 비언어적 행동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평가를 할 때에는 개인의 문화적, 언어적 배경을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이중언어 환경에서 성장한 클라이언트의 언어발달 지연이나 이중언어 습득지연의 문제를 판단하기 위해서는, 언어 발달과 비언어적 지적 능력, 언어 능력 및 학습성취에 대한 표준화된 평가가 문화 및 언어 집단에 적절해야 합니다.

 

즉, 특정 집단에서 개발되고 표준화된 검사가 다른 언어 및 문화권의 표준에는 적절하지 않을 수 있기에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이중언어/이중문화권 클라이언트에 대한 많은 임상 및 연구 경험이 있는 전문가에 의하여 평가가 진행되어야 합니다.

 

'읽기 쓰기 듣기 말하기 지연'과
공부를 잘 하지 못하는 것의 차이,

말을 하지 못하는 것과
말을 하지 않는 것의 차이,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의사소통장애의 대표적인 증상과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언어 장애

 

1. 언어에 대한 이해와 습득의 문제로 인해 지속적인 어려움이 있어, 사용하는 어휘와 문장 구조, 표현력에 제한이 있습니다.   

2. 언어능력이 연령에 기대되는 수준보다 상당히 늦습니다. 

 

말소리 장애

 

1. 음소를 또렷이 소리 내어 구어를 조합하는 말소리 내기에 지속적인 어려움이 있고, 명료하지 않아 의사소통에 제한이 있습니다.  

 

2. 발음 생성에 어려움이 있는 아동들은 언어음에 대한 음성학적 지식이 부족하거나, 말하기 위해 턱이나 혀, 입술 등 조음기관의 움직임을 협응하는 능력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유창성 장애 (말더듬)

 

1. 말의 정상적인 유창성과 속도의 문제가 연령이나 언어 기술에 비해 현저히 낮고, 오랜 기간 지속됩니다.  

2. 음과 음절을 반복하거나 자음과 모음을 길게 소리 내기도 합니다.  

3. 한 단어 내에서 머뭇거리는 등의 행동이나 말이 막히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4. 특정 단어를 피하기 위한 돌려 말하는 행동이나, 과도하게 힘주어 단어를 말하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5. 아동기 발병 유창성 장애의 80-90%는 6세경에 나타나며, 가족력이 있는 경우 발병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영어권 언어이동 문제에 대한 조용범 박사 치료팀의 임상적 연구 결과 

 – 6개월 이내 해당 학교 기초영어 클래스에서 다른 아이들 만큼 성취하지 못하고 하위 10-20% 아래 지속하고 있다면 이중언어 습득 지연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6개월 이상 영어 습득 지연이 일어나는 경우, 우울과 불안, 주의산만 행동과 반항과 같은 행동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중언어 발달 지연은 다양한 언어와 연관된 뇌기능 발달과 연관이 있고, 전문적 평가 이후 심리교육적 치료를 통해 언어 습득을 촉진시킬 수 있습니다.

이중언어 습득 지연

한국어권에서 영어권 혹은 영어권에서 한국어권으로 언어이동을 하는 아동청소년의 경우 대부분은 2-3년 안에 자연스럽게 이중언어를 습득합니다. 하지만 잘못된 언어 교육을 받았을 때 또는 과도한 두려움이나 우울증, 또는 소리에 대한 단기기억능력이나 신경발달적 문제로 인해 두 번째 언어가 제대로 습득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가 방치될 경우 대부분의 아이들은 심한 우울증이나 불안장애를 겪거나 학교생활 부적응으로 이어지기도 하고, 가정에서는 반항적 행동을 하거나 게임/컴퓨터 중독증상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중언어 습득 지연과 동반된 정서 행동 장애의 경우 매우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치료가 진행되어야 합니다. 특히 이중언어 습득을 활성화시키는 구체적인 신경심리적 치료를 기반으로 한 개별화된 심리교육적 프로그램이 필수적입니다. 

 

이중언어 습득지연으로 인한 증상과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영어권 혹은 한국어권으로 언어이동을 한지 1년 이상이 되었지만 학교 English Language Learner 클래스에서 하위 20% 를 벗어나지 못합니다. 

 

– 학교와 학원, 과외 등의 일반적 교육을 오랜 기간 병행하였지만 큰 변화가 없습니다. 

 

– 아이가 점차 영어 또는 한국어 습득에 대해 부정적이고 자신감이 없으며, 과제 하는 것을 피하고 반항적이 되고 숨기거나 게임이나 컴퓨터를 과도하게 합니다. 

 

– 이중언어 습득 지연이 2년 이상 되어 학령에 적절한 지식을 습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 영어권 학교에서 충분한 학습적 지원을 받고 있지만 현재 같은 학년 또래 아이들과 같은 지식을 습득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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